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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이 좋아 [EIDF]
상영중
짝퉁이 좋아 [EIDF] ALL
  • 다큐멘터리
  • 90분
  • 감독 스타니스와프 무하
  • 출연진 -
프롤로그
중국 남부의 '다펀'에는 없는 것이 없다.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품은 30유로부터, 작은 반 고흐 작품은 45유로, 중간 크기의 <해바라기>는 100유로, 모네의 「수련」은 120유로, 렘브란트의 자화상은 150유로, 그리고 <모나리자>의 미소는 약 200유로면 살 수 있다. 다펀의 성실한 주민들은 위대한 예술 덕분에, 예술과 함께, 그리고 예술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 아이들은 클림트의 <키스>와 뭉크의 <절규> 사이에서 자라고, 가족들은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아래에서 잠들며,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그들을 내려다본다.
  • 담당부서 서울영화센터 운영사(10시~18시)
  • 문의 02-3455-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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