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중
승희에게_지역영화상영회: 메이드 인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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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윤수안 감독 / 강인철 / 61분
1991년의 승희의 분신을 기억하는 친두들과 가족, 지인들이 있다.충격적이었던 그날에 대한 아픔을 오랜 세월 가슴에만 묻어두었던 그들은 30년이 지난 오늘 마침내 머뭇거림과 눈물로 조심스레 기억을 꺼낸다.승희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을 고백하는 그들방황하고 아파했던 나날들을 떠올리는 그들은 왜 승희가 분신을 택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승희의마음속으로 들어가 답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