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화사에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남긴 김기영 감독의 작품을 다시 만납니다.
욕망과 불안, 사랑과 증오가 뒤엉킨 인물들을 통해 기묘하고 강렬한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김기영 감독의 작품 8편을 상영합니다.
▪ <하녀>
▪ <파계>
▪ <육체의 약속>
▪ <흙>
▪ <이어도>
▪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
▪ <반금련>
▪ <화녀>
9월 15일부터 매주 2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상영작 및 상영 일정은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각 주차의 상영 일정은 서울영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낯설고 기이한 이야기 속에서 인간의 욕망과 불안을 집요하게 포착해 온 김기영 감독의 영화 세계를 극장에서 다시 만나보세요.